라인페이 대만, 인천공항 전시 부스 운영 … 한국 여행 맞춤 특별 할인·혜택 제공

■ 면세점·백화점·놀이공원 등 주요 가맹점 11곳에서 최대 35% 할인,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상품 증정
■ 설 연휴 기간 방한 관광객에게 간편 결제 기반 쇼핑·관광 혜택 제공
2026년 1월 22일 – 대만의 대표 모바일 결제 서비스 라인페이 대만(LINE Pay Taiwan Limited, 회장 겸 대표이사: 정웅주)은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설 연휴를 맞아 한국을 방문한 라인페이 대만 사용자를 대상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한국관광공사 한류문화 체험관 ‘하이커 스테이션’ 내 라인페이 대만 부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28일까지 약 5주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내 한국관광공사 한류문화 체험관인 ‘하이커 스테이션(HiKR(Hi+Korea) Station)’에 마련된 라인페이 대만 부스에서 진행된다. 대만 사용자들이 한국 입국부터 출국까지 여행 전 과정에서 라인페이로 손쉽게 결제하며 실질적인 혜택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행사 기간 중 해당 부스를 방문해 간단한 앱 인증과 인스타그램 사진 게시를 완료한 선착순 2,000명에게는 국내 주요 가맹점에서 최대 35%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팩이 제공된다. ▲공항철도 ▲두타몰 ▲라인프렌즈 스퀘어 ▲롯데마트 ▲롯데면세점 ▲롯데백화점 ▲롯데월드 ▲신라면세점 ▲에버랜드 등 총 11개의 관광·쇼핑 브랜드가 행사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대만 사용자들은 한국에서 관광을 즐기며 다양한 곳에서 라인페이로 합리적인 쇼핑 경험을 할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문화상품 ‘뮷즈(MU:DS)’]
또한, 지정 가맹점에서 라인페이로 결제한 후 출국 시 인천국제공항 하이커 스테이션을 방문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국립중앙박물관의 문화상품 ‘뮷즈(MU:DS)’를 증정한다. 한국의 미를 담은 석굴암 조명 및 부채 등 총 2,000개의 기념품이 한정 제공된다.

정웅주 라인페이 대만 대표이사는 “해외 결제망 확대를 통해 대만 사용자들이 한국에서도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 방문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결제 생태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인페이 대만은 2024년부터 한국을 시작으로 해외 결제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말 기준 한국 내 8만 곳 이상 가맹점에서 누적 30만명 이상이 라인페이로 결제했다.

■ 라인페이 대만 소개

라인페이 대만(LINE Pay Taiwan Limited)은 2015년 8월 서비스 출시 이후 대만 모바일 결제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선도적인 모바일 결제 및 핀테크 서비스 기업이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간편 결제 경험과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며, 대만의 ‘현금 없는 사회’ 구현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2024년 12월, 라인의 글로벌 서비스 중 1호 상장 기업으로서 대만증권거래소(TWSE)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며 시장 경쟁력과 기업 가치를 입증했다. 라인페이 대만은 사용자 니즈와 금융 서비스를 연결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글로벌 핀테크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