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숙한 라인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캐주얼 방치형 게임 토스 미니앱으로 선보여
■ 출시를 기념해 핵심 재화와 아이템을 지급하는 대규모 이벤트 진행
■ 출시를 기념해 핵심 재화와 아이템을 지급하는 대규모 이벤트 진행
2026년 4월 24일 – 글로벌 메신저 플랫폼 라인의 글로벌 캐주얼 게임 개발사 라인스튜디오 (LINE studio, 대표 이정원)는 캐주얼 방치형 게임 ‘레인저스 키우기 (Idle Rangers)’를 토스 내 미니앱으로 지난 23일 출시했다.

‘레인저스 키우기’는 위기에 빠진 그랜디아 행성을 배경으로 한 캐주얼 방치형 게임으로, 별도의 조작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토스 미니앱 출시를 통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토스 앱 내에서 바로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레인저스 키우기는 과거 전쟁에서 사라졌던 마족 연합이 다시 등장해 세계를 위협하는 가운데, 마지막 희망으로 소환된 용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사용자는 친숙한 라인 캐릭터로 구성된 다양한 레인저와 전함을 육성해 전투를 이끌고, 행성의 평화를 되찾기 위한 여정에 나서게 된다.

출시를 기념해 토스 사용자를 위한 특별 보상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용자는 접속만 해도 최고 등급 전함 1종과 다수의 최고 등급 레인저를 획득할 수 있으며, 초반 레인저스 성장에 필요한 핵심 재화와 아이템도 지원받는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빠른 성장을 돕는 다채로운 보상과 재화를 제공하고, 스테이지 돌파에 필요한 강화 재료도 지급한다.
한편 라인스튜디오는 ‘오마카세 레인저스’라는 이름으로 일본, 대만, 태국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오마카세 레인저스’의 전작인 ‘라인 레인저스’는 라인스튜디오의 대표작으로, 지난 11년간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다. 2014년 2월 출시 이후 대만, 태국, 홍콩, 마카오 등에서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2025년 11월 기준 누적 다운로드 9,370만 건을 돌파하며 글로벌 흥행을 입증했다.
한편 라인스튜디오는 ‘오마카세 레인저스’라는 이름으로 일본, 대만, 태국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오마카세 레인저스’의 전작인 ‘라인 레인저스’는 라인스튜디오의 대표작으로, 지난 11년간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다. 2014년 2월 출시 이후 대만, 태국, 홍콩, 마카오 등에서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2025년 11월 기준 누적 다운로드 9,370만 건을 돌파하며 글로벌 흥행을 입증했다.
■ 라인스튜디오 소개
글로벌 캐주얼 게임 개발사 라인스튜디오는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회사 라인플러스의 자회사로, 라인의 대표 게임인 라인 레인저스, 라인 버블, 라인 버블2를 개발 및 제작하고 있다. 라인스튜디오의 게임은 일본, 대만, 태국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의 순위와 매출 결과를 이뤄내고 있다. 더 나아가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에 대해 연구하며, 전세계 유저들이 즐길수 있는 게임 개발에 도전하고 있다.